독보적인 기술적 성취.
2012년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이 마리아나 해구(Mariana Trench) 수심 10,908미터(35,787피트)까지 잠수할 때 함께했던 실험용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오이스터 퍼페츄얼 딥씨 챌린지는 혁신의 한계를 넓히며 심해의 극한 압력을 견딥니다. 이 모델은 다이버 워치 분야에서 롤렉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의 정수입니다.
딥씨 챌린지
다이버 워치의 대명사2012년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이 마리아나 해구(Mariana Trench) 수심 10,908미터(35,787피트)까지 잠수할 때 함께했던 실험용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오이스터 퍼페츄얼 딥씨 챌린지는 혁신의 한계를 넓히며 심해의 극한 압력을 견딥니다. 이 모델은 다이버 워치 분야에서 롤렉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의 정수입니다.
롤렉스가 선택한 RLX 티타늄은 견고하고 가벼우며, 변형과 부식에 강한 티타늄 합금(grade 5)입니다.
딥씨 챌린지는 바다 깊은 곳의 압력에 대한 오이스터 케이스의 저항력을 높여 주는 혁신적인 케이스 구조인 링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1967년에 특허를 받고 딥씨 챌린지에 장착된 롤렉스 고유의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는 포화 잠수를 위한 중요한 발명품입니다.
딥씨 챌린지에는 트리플록 와인딩 크라운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오이스터 케이스는 이를 통해 수심 11,000미터(36,090피트)까지 방수 성능을 보장합니다.
베젤에는 롤렉스 다이버 워치의 핵심 특징이자, 다이버가 수중에서 경과한 시간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적인 기술 요소인 눈금이 새겨진 세라크롬 베젤 인서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크로마라이트 디스플레이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딥씨 챌린지에 최적의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딥씨 챌린지의 오이스터 브레슬릿에는 오이스터록 클라스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오직 롤렉스 프로페셔널 시계에만 장착되며 특허를 받은 이 클라스프는 안정적으로 잠금이 가능하며, 수중에서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딥씨 챌린지는 칼리버 3230으로 구동됩니다. 롤렉스에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이 셀프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에는 다양한 워치메이킹 기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