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King

하늘로 인도하다

자유로운 정신

대형 3시, 6시, 9시 아워 마커와 또렷한 분 눈금을 채택한 블랙 다이얼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에어‑킹은 1930년대에 시작된 롤렉스와 항공 분야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40mm 오이스터스틸 케이스를 장착한 견고하면서도 스포티한 시계는 단순한 경의의 의미를 넘어, 항공 분야의 선구자들이 지녔던 대담함을 상징합니다. 에어-킹은 모험 정신을 발휘하고 탁월한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영감을 선사하는 시계입니다.

Air-King

항공 황금기의 선구자들

1930년대는 항공기 성능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본격적으로 하늘길이 개발되면서 장거리 노선이 도입되던 시절입니다. 여러 비행사가 오이스터를 착용한 채 기록을 세웠으며, 운항용 크로노미터로 롤렉스 시계가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2022년부터 전문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에어-킹은 직선형 케이스 측면과 와인딩 크라운 가드가 돋보입니다.

산악 탐험

이 롤렉스 시계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은 비행에 매우 적합합니다. 앞으로 장거리 비행을 할 때는 항상 이 시계를 착용하고 싶어요.

영국인 비행사 찰스 더글라스 바나드, 1930년대
비행기

상징적인 다이얼

에어‑킹의 상징적인 블랙 다이얼은 운항 시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대형 3시, 6시, 9시 아워 마커와 또렷한 분 눈금을 채택했으며, 출시 이후부터 모델명 “Air‑King”을 새겨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자인적인 특징을 더했습니다.

상징적인 블랙 다이얼은 운항 시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대형 3시, 6시, 9시 아워 마커와 또렷한 분 눈금을 채택했습니다.

다이얼
  • 로저 페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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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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