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마스터 II

코스모폴리탄을 위한 시계

  • 하이테크
    세라믹    

    디자인

  • 상징적인 투톤 베젤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GMT-마스터 II (GMT-Master II)만의 특징입니다. GMT-마스터 II의 양방향 회전 베젤에는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견고한 세라믹 소재의 세라크롬(Cerachrom) 인서트가 장착되었습니다. 이 같은 고강도의 세라믹 부품은 롤렉스의 선구적인 공정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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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톤 세라크롬(Cerachrom) 인서트는 낮과 밤 시간을 표시하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롤렉스는 GMT-마스터 고유의 레드와 블루 컬러의 세라크롬 인서트를 제작하기 위해 롤렉스만의 특별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두 컬러의 선명하고 명확한 경계는 다양한 단계의 채색 과정에서 매우 섬세하고 정밀하게 작업된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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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에 선보인 18캐럿 에버로즈(Everose) 골드 및 에버로즈 롤레조(Rolesor) 버전의 GMT-마스터 II는 블랙과 브라운 세라믹 소재의 세라크롬 인서트가 장착된 베젤을 갖추고 있습니다. 두 시계 모두 GMT-마스터 라인 최초로 파우더 로즈 컬러의 “GMT-Master II”라는 모델명이 다이얼에 새겨져 있습니다.

  • 2019년에 선보인 18캐럿 화이트 골드 소재의 GMT-마스터 II는 GMT-마스터 II 라인 처음으로 메테오라이트 다이얼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다이얼은 지구로부터 수십억 km 떨어진 태양계에서 날아온 매우 희귀한 철질 운석 조각을 가공하여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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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에
    두 가지 시간대를 읽을 수 있습니다

    특징

  • 전 세계를 누비는 여행자들은 두 가지 시간대를 동시에 읽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시/분/초침, 끝이 삼각형 모양인 24시간용 시침, 그리고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세라크롬(Cerachrom) 인서트가 장착된 양방향 회전 베젤을 갖춘 GMT-마스터 II (GMT-Master II)는 현지 시각과 참조 시각 또는 현지 시각과 원하는 다른 시간대의 시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MT-마스터 II (GMT-Master II)에 탑재된 무브먼트인 칼리버 3285는 시계의 작동을 멈추거나 24시간용 시침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와인딩 크라운을 통해 쉽게 현지 시각을 설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따라서, 여행자는 언제든 여행지의 현지 시각과 출발지의 시각을 동시에 읽을 수 있습니다. 날짜는 여행지 현지 시각에 따라 변경됩니다.

  • 칼리버 3285는 롤렉스에서 직접 개발하고 제작한 차세대 무브먼트입니다. 롤렉스의 워치메이킹 기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셀프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는 정밀함, 편의성, 신뢰도, 충격과 자기장에 대한 저항 등의 탁월한 향상을 이루었으며, 약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 GMT-마스터 II의 18캐럿 골드 버전에는 3열 링크의 오이스터(Oyster) 브레슬릿이 장착되며, 오이스터스틸(Oystersteel) 버전은 5열 링크의 쥬빌리(Jubilee) 브레슬릿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 롤렉스는 GMT-마스터 II 라인 최초로 블루 및 블랙 세라크롬 인서트, 오이스터스틸과 쥬빌리 브레슬릿을 함께 장착한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 오이스터 및 쥬빌리 브레슬릿에는 롤렉스가 자체 개발한 오이스터록(Oysterlock) 세이프티 클라스프가 장착되어 있어 잠금장치가 예기치 않게 풀리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또한, 착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브레슬릿 길이를 5mm씩 늘이거나 줄일 수 있는 이지링크(Easylink) 기능을 갖추고 있어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 하늘을
    정복하다

    역사

  • 1955년에 출시된 오이스터 퍼페츄얼 GMT-마스터(Oyster Perpetual GMT-Master)는 빠르게 확장된 대륙간 장거리 여행을 상징하는 시계입니다. GMT-마스터는 당시 가장 유명한 미국의 대륙간 항공사였던, 팬암(Pan Am)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팬 아메리칸 월드 항공(Pan American World Airways)의 공식 시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1960년대 최초의 초음속 여객기인 콩코드 여객기를 최종 테스트 할 때, 영국과 프랑스 출신 테스트 파일럿이 GMT-마스터(GMT-Master)를 착용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GMT-마스터는 초음속 비행이라는 새로운 시대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1955년 - GMT-Master 출시
    플렉시글라스(Plexiglass) 소재에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투톤 인서트
  • 상징적인 디자인
    1955년에 출시된 오리지널 모델의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베젤 인서트는 낮 시간을 표시하는 레드와 밤 시간을 표시하는 블루,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그 후 인서트는 여러가지 색상 조합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플렉시글라스(Plexiglas)로 제작되었으며, 1959년에는 양극 산화 처리된 알루미늄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에는 하이테크 세라믹을 도입했습니다.

  • 1982년 – GMT-Master II 출시
    독립적으로 시침을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무브먼트
  •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시침
    오리지널 GMT-마스터(GMT-Master)는 일반적인 시침과 분침, 그리고 24시간 시침이 동기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롤렉스는 1982년에 독립적으로 시침을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무브먼트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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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 GMT-Master II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블랙 세라믹 소재의 세라크롬 인서트
  • 세라믹 베젤을 장착하다
    2005년 롤렉스는 알루미늄 베젤을 세라믹으로 대체하는 또 다른 기술적 혁신을 도입했습니다. 세라믹 부품의 디자인과 제작을 이끌어 온 롤렉스는 모노블록 베젤과 세라믹 인서트의 자체 개발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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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 GMT-Master II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블루와 블랙 세라믹 소재의 투톤 세라크롬 인서트
  • 2014년 - GMT-Master II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레드와 블루 세라믹 소재의 투톤 세라크롬 인서트
  • 2018년 - GMT-Master II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브라운과 블랙 세라믹 소재의 투톤 세라크롬 인서트 차세대 칼리버 3285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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