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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딥씨 & 딥씨 챌린지
심해를 향한 여정롤렉스와 심해 탐험가들 사이의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롤렉스 딥씨와 딥씨 챌린지는 심해 다이버 워치입니다. 두 모델은 저항력, 정확도, 신뢰도에 관한 가장 엄격한 기준을 충족합니다.
1960년, 스위스 해양학자 자크 피카르(Jacques Piccard)와 미 해군 중위 돈 월시(Don Walsh)는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 바닥인 10,916미터(35,814피트)까지 잠수하며 기록을 세웠습니다. 당시 실험용 롤렉스 시계였던 롤렉스 딥씨 스페셜이 잠수정 트리에스테(Trieste)의 외부에 부착되었습니다. 딥씨 스페셜은 그 어떤 손상도 입지 않고 엄청난 깊이에서 가해지는 극한의 압력을 견뎌냈습니다. 이 역사적인 잠수는 당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심해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씨-드웰러에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가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 포화 잠수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개발된 이 밸브는 일종의 안전 밸브 역할을 합니다. 감압 과정에서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시계 케이스 내부에 축적된 과도한 헬륨을 배출하고 내부 압력을 낮춤으로써 시계의 기능을 보호합니다. 특허를 획득한 이 혁신 기술은 현재 모든 롤렉스 심해 다이버 워치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롤렉스는 코멕스(Comex, Compagnie Maritime d’Expertises)와 파트너십을 공식화하고, 코멕스의 다이버들에게 프로페셔널 시계를 제공했습니다 마르세유에 본사를 둔 이 프랑스 기업은 수중 엔지니어링을 전문으로 하며, 해양 작업에 유용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과학 실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롤렉스 시계의 방수 성능을 Superlative Control 과정의 일환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고압 챔버가 개발되었습니다.
데이비드 더블릿(David Doubilet)이 롤렉스 테스티모니로 합류했습니다. 수중 사진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그는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에 가장 많은 사진을 게재한 사진작가 가운데 한 명입니다. 그의 사진은 수중 세 계의 아름다움과 취약성을 포착하며, 해양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의 헌신과 사진 작품은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데이비드 더블릿은 16세에 첫 롤렉스를 구입했으며, 현재는 롤렉스 딥씨를 착용합니다.
자세히 보기롤렉스 딥씨는 출시 당시 링록 시스템을 갖춘 최초의 롤렉스 시계였습니다. 이 혁신적인 케이스 구조는 수압에 대한 시계의 저항력을 높였습니다. 또한 방수 성능의 한계를 넓혀 롤렉스 딥씨는 수심 3,900미터(12,800피트)까지, 딥씨 챌린지는 수심 11,000미터(36,090피트)까지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테스티모니 지슬랭 바르두(Ghislain Bardout)와 엠마뉴엘 페리에-바르두(Emmanuelle Périé-Bardout)는 첫 번째 롤렉스 극지 심해 탐험(Deepsea Under The Pole by Rolex)에 나섰습니다. 이들의 미션은 해빙 아래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탐험하고 발견한 것들을 세상과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캐나다 북극권에서 45일간 탐험한 후, 엠마뉴엘 페리에-바르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항상 작동했던 유일한 다이빙 도구는 롤렉스 딥씨 시계였습니다.”
롤렉스는 영화감독이자 탐험가인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의 딥씨 챌린지(DEEPSEA CHALLENGE) 원정에 함께했습니다. 3월 26일, 그는 잠수정을 타고 태평양 수심 10,908미터(35,787피트)에 달하는 마리아나 해구 가장 깊은 곳으로 잠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잠수정 외부에는롤렉스가 다이버 워치 분야에서 축적한 풍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기록적인 시간 내에 개발된 실험용 시계인 롤렉스 딥씨 챌린지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이 시계는 특히 롤렉스 딥씨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수심 약 11,000미터(36,090피트)에서 링록 시스템의 압축 링에는 14톤이 넘는 무게에 해당하는 압력이 가해졌습니다.
자세히 보기롤렉스 딥씨의 새로운 D-블루 다이얼이 추가되었습니다. 미트나이트 블루에서 인텐스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컬러가 돋보이는 이 다이얼은 수면을 통과한 빛이 심해 속으로 사라지는 심해의 약광층을 떠오르게 합니다. 이 다이얼은 롤렉스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의 지원으로 제임스 카메론이 지구상 가장 깊은 바다에 도달했던 딥씨 챌린지 원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기념하고자 다이얼의 ‘DEEPSEA’ 문구는 제임스 카메론의 잠수정에서 영감을 받은 라임 그린 컬러로 표시했습니다.
롤렉스는 2012년 제임스 카메론이 테스트했던 실험용 모델을 발전시킨 딥씨 챌린지를 선보였습니다. 수심 11,000미(36,090피트)까지 방수 성능을 갖추고 RLX 티타늄으로 제작된 딥씨 챌린지는 미지의 심해를 탐험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마리아나 해구에서 이루어진 두 차례의 역사적인 잠수를 기념하기 위해 케이스 백에는 ‘Mariana Trench’와 함께 ‘23-01-1960’ 및 ‘26-03-2012’ 날짜가 새겨졌습니다.
롤렉스는 처음으로 18캐럿 옐로우 골드 소재의 롤렉스 딥씨를 선보였습니다. 60분 눈금이 새겨진 블루 세라믹 세라크롬 베젤 인서트와 ‘DEEPSEA’라는 문구가 옐로우 파우더로 새겨진 블루 래커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이 버전에는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고성능 압축 링을 링록 시스템에 탑재하는 기술 혁신도 적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