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정신
고유한 디자인. 하늘에서의 모험을 즐기는 대담한 선구자에게 바치는 헌사. 모험 정신을 향한 초대.
대형 3, 6, 9 아워 마커와 또렷한 분 눈금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에어-킹은 1930년대에 항공 업계와 롤렉스가 맺었던 특별한 인연을 상징합니다.
에어-킹은 1958년에 롤렉스 시계 패밀리로 출시되었습니다. 다이얼에 새겨진 이름 Air-King은 롤렉스에서 이례적으로 적용한 이탤릭체가 특징입니다. 당시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가 직접 선택한 이 시그니처는 지금까지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에어-킹에는 기술 및 워치메이킹 혁신이 계속해서 적용되었습니다. 2016년에 에어-킹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또렷한 분 눈금이 돋보이는 블랙 다이얼은 항공을 위해 제작된 유서 깊은 모델을 떠올리게 하며, 빛의 유무와 관계없이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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