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딥씨

압력을 넘어

극한의 압력에도 견디는 탁월한 내구성.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대담한 이들을 위한 시계.

2008년부터 오이스터 퍼페츄얼 롤렉스 딥씨는 심해 탐험을 위해 탄생한 롤렉스 시계의 계보를 이어왔습니다. 링록 시스템을 탑재한 롤렉스 딥씨는 수심 3,900미터(12,800피트)까지 방수를 보장하며, 이는 일반적인 스쿠버 다이버가 도달할 수 있는 수심을 훨씬 넘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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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shing one’s own limits

    한계에 도전하는 이들

    방수의 과학

    특징 자세히 보기

    더 많은 이야기

    퍼페츄얼 플래닛 이니셔티브

    퍼페츄얼 플래닛 이니셔티브

    약 100여 년간 탐험가들과 함께 해온 롤렉스는 이제 새로운 발견을 위한 탐험이 아닌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탐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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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

    무사 귀환

    롤렉스가 1967년 특허를 획득한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는 극한의 다이빙을 위해 설계된 시계를 보호합니다. 롤렉스는 다이빙 중 헬륨 배출을 위해 밸브를 개발했습니다.

    방수 성능

    방수 성능

    롤렉스에서 방수 성능은 단순한 기술적 설계를 넘어서는 역사적인 요소입니다.

    링록 시스템

    극한의 압력

    2008년 도입된 링록(Ringlock) 시스템은 극한의 수심을 위해 설계된 다이빙 시계에 사용됩니다. 독창적이고 특허를 획득한 케이스 구조로 심해의 엄청난 압력을 견딜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의 독특한 3중 설계를 차례로 살펴 보겠습니다.

    극지 심해 탐험대

    극지 심해 탐험대

    2010년, 탐험가들이 처음 북극점에 도달했다고 주장한 지 100년이 지난 시점에 극한 환경 탐험가 8명이 ‘극지 심해 탐험대’라는 대담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이는 북극 해빙 아래의 세계를 연구하기 위한 극지 탐험이었습니다.

    RLX 티타늄

    경량감을 위한 어려운 도전

    RLX 티타늄은 뛰어난 강도와 경량감을 위해 사용하는 합금으로, 롤렉스가 엄선한 5등급 티타늄 소재입니다. RLX 티타늄은 스틸보다 가볍고 알루미늄보다 밀도가 높으며, 강도와 내부식성이 매우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