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을 넘어
극한의 압력에도 견디는 탁월한 내구성.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대담한 이들을 위한 시계.
2008년부터 오이스터 퍼페츄얼 롤렉스 딥씨는 심해 탐험을 위해 탄생한 롤렉스 시계의 계보를 이어왔습니다. 링록 시스템을 탑재한 롤렉스 딥씨는 수심 3,900미터(12,800피트)까지 방수를 보장하며, 이는 일반적인 스쿠버 다이버가 도달할 수 있는 수심을 훨씬 넘어섭니다.
롤렉스 딥씨는 압박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분야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그 한계를 뛰어넘는 이들의 손목을 빛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