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크롬
컬러의 날개를 달고
투톤 세라크롬 베젤 인서트입니다. 두 가지 컬러를 가지면서 모노블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013년 GMT-마스터 II에 처음 적용한, 대조를 이루는 이 독특한 구성은 롤렉스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탄생했습니다.
첨단 기술로 제작된 하나의 세라믹 블록에 두 가지 컬러를 또렷하게 표현하기 위해 롤렉스는 자체 공정을 개발해야 했습니다. 초고온에서 소결이라고 하는 최종 소성 과정을 거치면 완벽한 색채 조합이 완성되며 하나의 인서트에 롤렉스의 수많은 상징적인 투톤 조합 중 하나를 갖춘 글로벌 시그니처가 탄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