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시계
시선을 사로잡는 소재, 효과, 반사의 조화가 새로운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데이트 40과 오이스터 퍼페츄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는 탁월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오리지널 구성으로 제공됩니다.
한 모델은 새로운 18캐럿 골드 합금 소재로, 다른 모델은 에나멜 다이얼, 혁신적인 세라믹, 플래티넘 소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 선보인 데이-데이트 40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는 독창성을 가미하는 한편 오이스터 역사에 획기적인 역할을 한 두 모델 고유의 유산을 고스란히 녹여내며 혁신과 정체성이 절묘한 균형을 이루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데이-데이트
품격의 새로운 광채
은은한 광채. 단순한 컬러 이상의 효과.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데이트 40은 18캐럿 쥬빌리 골드로 선보입니다. 은은한 옐로우, 따스한 그레이, 부드러운 핑크 톤으로 빛나는 이 새로운 합금은 롤렉스가 자체 개발 및 생산하는 것으로, 롤렉스의 혁신 역량과 귀금속 분야에서의 탁월한 기술력을 잘 보여줍니다.
다이얼 소재로 채택된 어벤추린의 라이트 그린 색조가 케이스와 브레슬릿의 도금 효과와 조화를 이루며 시계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완성도에서 나오는 원동력
롤렉스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의 독창적이고 독점적인 구성을 오이스터스틸과 플래티넘을 조합한 롤레지움 버전으로 선보입니다.
전통적인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결합한 이 시계는 화이트 에나멜 다이얼의 찬란한 광택과 텅스텐 함량이 높은 세라믹 소재인 안트라사이트 세라크롬 베젤이 지닌 메탈릭한 질감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가장자리는 플래티넘 밴드로 마감했습니다.
이 새로운 베젤의 타키미터 눈금은 최초의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디자인을 반영해 숫자가 수평으로 배열되었습니다. 마치 ‘허공에 매달린 듯한’ 이 숫자들은 현대적인 서체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플래티넘 링으로 고정된 시계의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