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심해 잠수정 트리에스테(Trieste)를 조종해 바다에서 가장 깊은 지점인 마리아나 해구로 내려가 10,916미터(35,814피트)라는 기록적인 수심에 도달했습니다.
잠수정 외부에 부착된 실험용 롤렉스 시계 딥 씨 스페셜(Deep Sea Special)은 제곱센티미터당 1톤이 넘는 막대한 압력을 견디고 완벽한 상태로 수면으로 돌아왔습니다. 피카르는 다음과 같은 전보를 롤렉스에 보냈습니다다. “귀사의 시계가 지상에서와 마찬가지로 11,000미터(6.8마일) 수심에서도 정확하게 작동했음을 기쁘게 보고합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