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챔피언십

롤렉스와 테니스

오리지널 경기의 성지

전통과 탁월함

약 한 세기 반 전인 1877년에 설립된 윔블던 챔피언십은 기존의 잔디 코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토너먼트 2주 동안 선수들은 정확히 8mm길이의 잔디 코트에서 대회를 치릅니다. 2022년, 윔블던 챔피언십은 처치 로드에 위치한 센터 코트의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센터 코트는 현재 15,00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운데 전통을 충실히 계승하는 윔블던의 규칙은 경기 도중 에티켓을 지키고자 하는 주최 측의 바람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거의 대부분 흰색을 입어야 하는 테니스 복장이 이를 증명합니다. 뛰어난 잔디 상태, 전통에 대한 존중, 유서 깊은 과거,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앤드 크로케 클럽(All England Lawn Tennis & Croquet Club) 코트에서 이름을 알린 위대한 선수들까지, 단연코 윔블던은 테니스의 성지입니다.

영국 정원에서의 명승부

윔블던 파이널은 역사에 생생히 기록되었습니다. 대회의 승자 만큼이나 우리는 센터 코트에서 테니스의 위상을 드높인 짜릿한 순간들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로드 레이버(Rod Laver)와 존 뉴컴(John Newcombe), 비욘 보리(Björn Borg)와 존 매켄로(John McEnroe), 크리스 에버트(Chris Evert)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Martina Navrátilová),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와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을 포함한 수많은 선수들 간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을 회상합니다. 이들의 경기는 수십 년 동안 윔블던의 전설을 써 내려갔으며, 롤렉스는 이 모든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에어-킹 분위기

윔블던을 정복한 선수들

테니스의 세계적인 성장과 함께한 롤렉스

센트럴 코트

1978 윔블던
미래를 알리는 랜드마크

탁월함을 추구하는 롤렉스는 테니스가 새로운 부흥시기를 맞던 1978년, 챔피언십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은 프로 테니스의 황금기가 시작되는 때였습니다. 메이저 대회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았고 테니스는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으며, 주요 선수들은 단번에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1978년의 윔블던은 이후 수십 년간 테니스 성장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테니스의 본고장에서 전설을 기록하다

롤렉스는 가장 상징적인 대회에서 테니스와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들을 매료시키는 이 대회는 테니스에 대한 롤렉스의 헌신을 널리 알렸습니다. 런던의 남서부,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앤드 크로케 클럽이 윔블던을 개최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테니스 토너먼트인 윔블던 챔피언십은 1877년 첫 대회 이후 잔디 코트 테니스의 본고장이자 성지가 되었습니다.

윔블던은 테니스의 본고장일 뿐만 아니라 거의 한 세기 반 동안 매년 역사가 쓰여진 곳이기도 합니다. 롤렉스는 탁월한 스포츠의 중심지인 윔블던을 40년 이상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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