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파이널 파트너

투어 파이널은 여성 시즌인 WTA 파이널(WTA Finals)과 남성 시즌인 니토 ATP 파이널(Nitto ATP Finals), 넥스트 젠 ATP 파이널(Next Gen ATP Finals)이 모두 끝난 후 열립니다. 이 대회는 한 해 동안의 결과에 따라 해당 카테고리 최고의 선수 8명이 출전합니다. WTA 및 ATP 파이널에서는 상위 8팀의 복식 선수들도 시즌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칩니다.

WTA 파이널
최고의 선수들

WTA 파이널은 여자 선수들이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입니다. 매년 10월 말과 11월 초에 열리는 이 대회에는 WTA 투어의 상위 랭킹 선수 8명이 참가합니다. 복식도 마찬가지로 시즌 1위에서 8위까지의 복식조가 출전합니다.

롤렉스 테스티모니인 캐롤라인 가르시아(2022), 가르비녜 무구루자(2021), 캐롤라인 위즈니아키(2017), 쥐스틴 에넹(2006, 2007)이 WTA 파이널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안젤리크 케르버, 슬론 스티븐스와 리나 또한 대회의 파이널에 출전하며 인상 깊은 경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크리스 에버트는 이 여성 파이널에서 통산 4회의 우승(1972, 1973, 1975, 1977)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니토 ATP 파이널
시즌 마지막 대회

치열한 시즌의 피날레로, 세계 최고의 단식 선수 8명과 최고의 복식 선수 8팀이 마지막 도전인 니토 ATP 파이널에 출전합니다. 이 마지막 대회는 매년 11월 토리노에서 열립니다.

롤렉스 테스티모니 비욘 보리(1979, 1980), 스테판 에드베리(1989), 로저 페더러(2003, 2004, 2006, 2007, 2010, 2011)와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019)가 과거 그랑프리 마스터스, 테니스 마스터스 컵 또는 ATP 월드 투어 파이널로도 불렸던 ATP 파이널에서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롤렉스는 차세대 선수를 지원함으로써 테니스의 미래를 후원합니다.

넥스트 젠 ATP 파이널
차세대 유망주들의 하이라이트 대회

롤렉스는 2021년, 매년 11월에 열리는 넥스트 젠 ATP 파이널의 공식 타임키퍼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이 대회는 니토 ATP 파이널과 동일한 기준 및 형식을 적용하며, 21세 이하의 ATP 랭킹 최고의 선수 8명을 초청합니다. 롤렉스는 차세대 선수들을 위한 이 대회의 파트너로 활약함으로써 글로벌 테니스의 미래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넥스트 젠 ATP 파이널에서 롤렉스 테스티모니인 카를로스 알카라즈(2021), 야닉 시너(2019)와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018) 등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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