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에 열리는 호주 오픈은 한 해의 첫 번째 그랜드 슬램® 토너먼트로 여러 테니스 국제 대회 중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 대회입니다.

전 세계의 유명 선수들과 신예들이 멜버른에 모여 새 시즌의 시작을 성공리에 마치기 위해 자신의 한계를 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도미닉 티엠

도미닉 티엠은 2020 호주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같은 해 US 오픈에서 생애 첫 그랜드 슬램®을 거머쥐며 하드 코트 위에서의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다수의 ATP 타이틀을 따낸 그는, 2018년과 2019년 롤랑-가로스에서 남자 단식 결승에 진출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도미닉 티엠

가르비녜 무구루자

가르비녜 무구루자는 2020 호주 오픈 결승에 진출하며 여자 테니스에서 여전히 저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가르비녜 무구루자가 다섯 살이 되던 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테니스를 배울 수 있도록 베네수엘라를 떠나 스페인으로 이주한 부모님과 그녀가 함께 일궈온 노력이 보상 받는 순간이었습니다. 가르비녜 무구루자는 2016 롤랑-가로스에서 그랜드 슬램® 대회 단식 타이틀을 차지하고, 이듬해에는 윔블던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가족의 헌신에 보답했습니다.

가르비녜 무구루자

로저 페더러

호주 오픈에서 6관왕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도 멜버른 파크에 모습을 드러내며 관중을 들뜨게 했습니다. 그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코트 안팎에서 품격 있는 모습과 숙련도, 정확한 기술, 강한 의지 그리고 한결같은 스포츠 정신을 선보이며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랜드 슬램® 남자 단식 타이틀을 20번이나 차지한 최초의 선수인 로저 페더러는 오랜 시간 유지해온 탁월한 실력과 한결같은 스포츠 정신으로 차세대 테니스 선수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로저 페더러

OYSTER PERPETUAL 41

오이스터 퍼페츄얼(Oyster Perpetual)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정밀함을 갖춘 롤렉스 시계의 정수입니다.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이 모델은 새해 테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호주 오픈의 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Oyster Perpetual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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