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호주 오픈

새로운 한해.
새로운 시작. 새해 벽두에 열리는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은 한 해의 첫 번째 그랜드 슬램®(Grand Slam®) 토너먼트로서 선수와 팬 모두에게 특별한 대회입니다.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에 의해 "해피 슬램(Happy Slam)"이라 불리는 호주 오픈은 축제이자 최고의 테니스 대회입니다.

로저 페더러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가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에서 경기를 할 때면, 수많은 사람들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숨을 죽이며 살아있는 전설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감상합니다.

6번의 호주 오픈 우승 타이틀을 포함하여 총 20회의 그랜드 슬램®(Grand Slam®) 토너먼트 우승 기록을 보유한 스위스 출신의 챔피언 로저 페더러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인 테니스의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우아함과 품격, 뛰어난 경기력 등 로저 페더러는 이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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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와 테니스

로저
페더러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위: 샷을 날리는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아래: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코트에서 진행 중인 경기
트로피에 키스하는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코트 위를 걷는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로드 레이버

오픈 시대가 시작된 이래로, 한 해에 4개의 그랜드 슬램®(Grand Slam®)대회를 모두 석권한 기록을 두 차례나 세운 유일한 선수입니다.

신사답고 겸손함으로 알려진 왼손잡이 테니스 선수 로드 레이버는 선수 시절 동안 총 11개의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결승전이 개최되는 멜버른 파크(Melbourne Park) 경기장은 오늘날의 수많은 챔피언에게 영감을 준 로드 레이버를 기리고자, 2000년 경기장의 이름을 로드 레이버 경기장(Rod Laver Arena)으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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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워즈니아키

덴마크 출신의 캐롤라인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계 최정상의 여자 테니스 선수로 활약해왔습니다. US오픈(US Open) 결승에 두 차례나 진출했던 그녀는 2018년 네 개 메이저 토너먼트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에서 생애 첫 그랜드 슬램®(Grand Slam®)을 석권해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롤렉스와 테니스

캐롤라인 워즈니아키

트로피를 들고 있는 캐롤라인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
샷을 날리는 캐롤리안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
위: 트로피에 키스하는 캐롤라인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 아래: 라켓을 들고 웃음을 보이는 캐롤라인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코트에서 샷을 날리는 캐롤라인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

안젤리크 케르버

세계 랭킹 1위 출신이자 세 번의 그랜드 슬램®(Grand Slam®) 챔피언을 차지한 안젤리크 케르버(Angelique Kerber)는 인상적인 2018 시즌을 보냈습니다. 윔블던 챔피언십(The Championships, Wimbledon)에서 생애 첫 단식 우승을 거머쥐었을 뿐 아니라,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4강 진출 그리고 롤랑-가로스(Roland-Garros)에서 8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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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코트를 달리는 볼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