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픈롤렉스 세계

새해 벽두에 열리는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은 한 해의 첫 번째 그랜드 슬램®(Grand Slam®)으로, 테니스 국제 대회 일정 중 특별한 대회입니다. 40여 년 동안, 호주와 특별한 관계를 이어온 롤렉스는 어려운 시기에 처한 호주 및 호주의 국민들과 함께합니다. 오랜 기간 호주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롤렉스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산불과 싸우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구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지원합니다.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 오픈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떠오르는 신예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전설적인 선수들한테 영감을 받은 참가자들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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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페더러

스위스 출신의 테니스 거장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는 로드 레이버 경기장(Rod Laver Arena)에서 6차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로드 레이버 경기장은 호주 오픈에서 3번의 우승을 차지한 호주 출신의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로드 레이버(Rod Laver)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로드 레이버는 여러 세대의 테니스 선수들이 스스로 한계를 뛰어넘어 꾸준한 성장과 지속적인 탁월함을 추구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는 이후 20년간 특유의 우아함과 정교한 기술로 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변치 않는 탁월함과 한결같은 스포츠맨십으로 차세대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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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코트를 달리는 볼보이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은 엄청난 성장세를 자랑하는 스테파노스 치치파스(Stéfanos Tsitsipás)의 커리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대회입니다. 스테파노스 치치파스는 2019년 20세의 어린 나이로 자신의 우상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를 4라운드에서 꺾고 호주 오픈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6주 후에는 세계 랭킹 10위권에 안착해 역사상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그리스 출신의 테니스 선수가 되었습니다. 또한, 본인의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하고 니토 ATP 파이널(Nitto ATP Finals) 대회에서 우승해 2019년 시즌을 훌륭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스테파노스 치치파스는 지속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며, 이전 세대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쌓아온 탁월함의 가치를 이어받을 준비를 마친 젊은 신예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힙니다.

리나

중국 출신의 리나(Li Na)는 20년간 아시아 테니스계를 개척해온 선수입니다. 현역 시절 화려한 커리어를 쌓은 그녀는 은퇴 후에도 차세대 아시아 테니스 선수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 롤랑-가로스(Roland-Garros)와 2014년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에서 우승하며, 그랜드 슬램®(Grand Slam®) 단식 통산 2승을 거머쥐었으며, 2011년과 2013년에는 호주 오픈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이 밖에도 리나는 WTA 투어(WTA Tour) 단식에서 9차례 우승했으며, 커리어 통산 최고 성적은 세계 랭킹 2위입니다. 2019년에는 아시아 출신 테니스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캐롤라인 워즈니아키

캐롤라인 워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에게 멜버른은 특별한 장소입니다. 멜버른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에서 첫 그랜드 슬램®(Grand Slam®)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녀는 2020 토너먼트에 도전하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나갈 예정입니다. 덴마크 출신의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는 10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젊은 선수들에게 영감이 되었습니다. US 오픈(US Open) 결승에 두 차례나 진출했던 그녀는 2017 WTA 파이널(WTA Finals)에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3개월 후, 로드 레이버 경기장(Rod Laver Arena)에서 열린 2018년 호주 오픈에서 메이저 첫 승을 거두면서 2010년과 2011년 말에 달성했던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코트를 달리는 볼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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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정밀함을 갖춘 롤렉스 데이트저스트(Datejust)는 클래식 시계의 상징입니다. 역동적이면서도 한눈에 바로 알아볼 수 있는 특유의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 모델은 새 시즌 시작을 알리는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의 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코트를 달리는 볼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