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전통적으로 매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로 개최됩니다.

롤렉스는 골프의 품격을 지켜온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1999년부터 후원해오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인터내셔널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 마스터스
    토너먼트

    롤렉스와 골프

  • 필 미켈슨
    미국 출신의 필 미켈슨(Phil Mickelson)은 2004년 마스터스 우승을 거머쥐며 당대 최고의 골프 선수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왼손잡이인 그는 마스터스에서 3차례 3위를 기록한 이후, 마침내 개인 통산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아담 스콧
    2013년에 차지한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은 아담 스콧(Adam Scott)에게 특별하고 만족스러운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디 오픈(The Open) 대회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지 1년도 되지 않아, 호주 선수로는 최초로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 마쓰야마 히데키
    마쓰야마 히데키(Hideki Matsuyama)는 성적이 꾸준합니다. 2010년과 2011년 아시아 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둔 그는 PGA 투어®와 일본 골프 투어(Japan Golf Tour)에서 수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 임성재
    임성재는 2015년 프로 데뷔 이후 발전을 거듭하며 최고의 골퍼 반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Web.com Tour)에서 우승을 거두며 어린 나이에 성공적으로 PGA 투어®에 진출했습니다.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Tiger Woods)는 2019년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개인 통산 5번째 마스터스 우승을 기록하며 스포츠 역사상 가장 화려한 귀환을 알렸습니다.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며 11년 만에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그는 롤렉스 홍보대사로 함께 활동 중인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의 18승에 이어 두 번째 최다 우승 기록인 메이저 15승을 기록했습니다. 끊임없이 탁월함을 추구하는 그는 수백만 명의 선수에게 영감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25년 가까이 골프계를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

DAY-DATE 40

18캐럿 골드 또는 950 플래티넘으로만 제작되는 이 모델은 손목시계로는 최초로 다이얼의 표시창에 약어가 아닌 전체 글자로 요일과 날짜를 표시한 모델입니다. 데이-데이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프레지던트(President) 브레슬릿을 장착한 이 모델은 마스터스 대회에서 경쟁을 펼치는 정상급 골프 선수들처럼,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명사의 시계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마스터스 데이-데이트 40

이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