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just 31
클래식의 재해석

컬러의 장식. 시처럼 우아한 반짝임. 새로워진 느낌.

선레이, 매트, 그레인의 세 가지 마감 방식이 적용된 새로운 데이트저스트 31(Datejust 31)의 플로럴 모티프 다이얼은 신선한 에너지와 기대로 가득합니다.

이 다이얼의 정교한 모티프는 첨단 마감 처리 기술을 요구하는 세련된 다이얼 제작 전문 기술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크기의 다이아몬드 24개로 질감 효과를 더 높여 꽃 하나하나의 중심을 비추게 했습니다.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31은 다음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아주로 블루 색상의 플로럴 모티프 다이얼, 톱니 모양의 홈이 새겨진 플루티드 베젤, 오이스터 브레슬릿을 갖춘 화이트 롤레조(Rolesor, 오이스터스틸과 화이트 골드의 조합) 버전과 올리브 그린 색상의 플로럴 모티프 다이얼, 4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베젤, 프레지던트(President) 브레슬릿을 갖춘 18캐럿 옐로우 골드 버전 그리고 실버 색상의 플로럴 모티프 다이얼, 4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베젤, 쥬빌리(Jubilee) 브레슬릿을 갖춘 에버로즈 롤레조(오이스터스틸과 에버로즈 골드의 조합) 버전입니다.

데이트저스트 31 분위기

유행을 뛰어넘는 스타일

유행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을 갖춘 데이트저스트는 롤렉스 클래식 시계의 상징입니다. 1945년에 출시된 이 제품은 다이얼의 정각 3시 방향에 있는 날짜 표시창을 통해 날짜를 보여주는 최초의 셀프와인딩 방수 크로노미터 손목시계였습니다. 그때까지 롤렉스가 현대 손목시계에 적용했던 주요 혁신 기술들을 모두 망라한 제품이었습니다. 데이트저스트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고유의 디자인을 변함없이 유지하며 시대를 관통해왔습니다.

데이트저스트 31 뷰티샷

롤레조, 골드와 스틸의 조화

롤렉스가 1933년에 명칭을 등록한 롤레조라는 이름은 골드와 오이스터스틸의 조합을 의미하는 롤렉스만의 상징입니다. 롤레조는 뛰어난 광택과 안정성이 특징인 고귀한 골드와 견고함, 내구성, 그리고 신뢰도를 제공하는 스틸, 이 두 소재의 만남을 뜻합니다. 이 두 소재의 특성은 우아함과 뛰어난 성능을 모두 갖춘 롤렉스 시계와 조화를 이룹니다.

새로운 화이트 롤레조 버전의 데이트저스트 31의 베젤은 화이트 골드로, 크라운, 케이스 본체, 브레슬릿 및 클라스프는 오이스터스틸로 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에버로즈 롤레조 버전은 베젤과 와인딩 크라운, 브레슬릿의 중앙 링크는 에버로즈 골드로, 케이스와 브레슬릿의 바깥쪽 링크는 오이스터스틸로 제작되었습니다.

오이스터 케이스,
방수의
상징

오이스터, 프레지던트 및
쥬빌리 브레슬릿

롤렉스가 워치메이킹 세계에 새로운 기대와 혁신을 담은 신제품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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