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굿우드. 레이싱 팀장들은 처음으로 F3 쿠퍼를
테스트하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젊은 잭키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잭키가 포뮬러 1의
대표급 선수들이 세운 기록을 깼기 때문입니다. 존 영
"잭키" 스튜어트의 커리어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99 차례의 출전에서 27승. 그리고 세계 포뮬러 1
대회에서 3차례의 우승을 거둡니다. 게다가 그는
실력있는 사격수였고, 레이싱 팀 오너였을 뿐 아니라,
난독증 퇴치에 관한 캠페인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홀로 노력해 거둔 가장 위대한 승리는
바로 모터 스포츠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변혁시킨
점입니다. 잭키 스튜어트 경은 자동차 경주에서
은퇴했지만 그가 남긴 업적들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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