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멘토 및 프로테제 예술 이니셔티브는 남다른 재능을 지닌 유망 예술가들이 잠재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2년 마다, 관련 분야의 공신력있는 전문가들이 6명의 유망 예술인을 선정해 각자의 비전을 펼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롤렉스는 2002년에 무용, 문학, 영화, 연극, 시각 미술 및 음악 분야의 세계 유산이 끊임없이 유지 발전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세계적인 이니셔티브를 마련하였습니다. 롤렉스는 남다른 재능을 가진 개인을 육성함으로써 전세계 예술 발전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무용
안무가이자 무용가인 체코 출신의 이리 킬리안과 미국 출신의 프로테제 제이슨 아키라 소마
문학
나이지리아 출신의 작가 월레 소잉카와 호주 출신의 프로테제 타라 준 윈치
영화
미국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지와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로테제 셀리나 무르가
음악
세네갈의 가수 겸 작곡가, 프로듀서인 유쑨두와 온두라스 출신의 프로테제 아우렐리오 마르티네즈
시각예술
독일 아티스트인 레베카 호른과 일본 출신의 프로테제 마사노리 한다
연극
아르헨티나 배우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르트와 미국 출신의 멘토 케이트 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