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깊은
바닷속으로의 잠수

롤렉스와 탐험

1960년 1월, 미해군의 심해잠수정 트리에스테가 마리아나
해구의 수심 10,916미터(35,800피트)까지 역사적인 잠수를
수행할 때 롤렉스가 함께 했습니다. 이 기록은 오늘날에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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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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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잠수정 트리에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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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례의 잠수

지구상 가장 깊은 바닷속으로의 잠수

1958년 초 미 해군은 피카르 부자에게서 트리에스테를 인수하고 자크 피카르에게 관리 및 운영
담당자 교육 컨설팅을 맡긴다. 그리고 원래 6,000미터(약 19,684피트)의 수압까지 견디도록
설계된 원형의 트리에스테를 11,000 미터(약 36,088피트)의 수압도 완벽하게 견딜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시켰다. 목표한 최종 심해 탐사를 실시하기까지 트리에스테는 총 64회에 달하는
테스트 잠수를 수행했다.

엄중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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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적할 수 없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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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해연(海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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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딥씨 스페셜DEEP SEA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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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롤렉스의 창업자인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가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를
'오이스터'라 이름 지은 이후 롤렉스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전문가용 시계를
꾸준히 연구해왔다. 딥씨 스페셜은 오이스터의 효율적인 방수기능을 증명하기 위해 개발된
시계라 할 수 있다.

롤렉스는 과학적 연구, 조사를 위한 딥씨 스페셜에 이어 일반 해양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서브마리너Submariner(1953년 출시)와 씨-드웰러Sea-Dweller(1967년 출시)를 개발했다.
프랑스의 전문 잠수회사 코멕스(COMEX)와 함께 개발한 이 두 모델은 코멕스의 전문 다이버
를 비롯해 수중 탐사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다이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 되었다.
트리에스테의 심해 잠수는 전문가들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롤렉스 시계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이후 과학자들이 롤렉스 시계를 믿고 찾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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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탐험

수중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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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탐험 및 탐사 임무를 수행하는
세계적인 과학자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
유명 해양탐사 개척자들과는 오랜 협력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해저 탐험가인 자크이브 쿠스토(Jacques-Yves
Cousteau)는 이 분야의 최고의 인물로 평가된다.

자크이브 쿠스토만큼이나 용감한 미국의 해양학자 실비아
얼(Sylvia Earle)은 지구상에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탐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얼 박사는 '우리의 생존은
자연계에 달려 있다. 바다를 비롯한 자연 환경을 돌보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자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중에서 7,000시간 이상을 보내며
얻은 얼 박사의 경험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교육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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