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비에스투스

롤렉스와 탐험

산에 오르는 것을 산과 싸운다기 보다 하나가 되어 함께 호흡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가 세계 최고봉 14좌를 예비 산소통
없이 정복할 수 있었던 비결일지 모릅니다. 비에스투스는 "정상에
올라가는 것은 선택이지만, 내려오는 것은 필수죠."라는 말로 산악
등정에 따르는 책임감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