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팁튼 &
세바스티앙 솔로르자노 로드리게스

멘토 & 프로테제, 연극

"빛은 볼륨입니다."라고 제니퍼 팁튼(Jennifer Tipton)은 말합니다. 그녀는
멘토가 프로테제에게 평생 남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편
"저는 제니퍼가 연출자와 배우, 무용수들과 소통하는 창의적인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멕시코 출신의 프로테제 세바스티앙 솔로르자노 로드리게스
(Sebastián Solórzano Rodríguez)가 말합니다.

제니퍼 팁튼

멘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조명 예술가”로 칭송 받고 있는 미국의
조명 디자이너 제니퍼 팁튼(Jennifer Tipton)은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연극, 무용, 그리고 오페라 작품들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아왔습니다. 지금은 폴 테일러 무용단(Paul Taylor Dance
Company)의 수석 조명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으며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American Ballet Theatre)와도 자주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
니다. 또한 팁튼은 오랜 기간동안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의
디자인학과 외래 교수로 재직하면서 젊은 조명 디자이너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세바스티앙 솔로르자노
로드리게스

프로테제

세바스티앙 솔로르자노 로드리게스(Sebastián Solórzano
Rodríguez)는 회화와 실험적인 영화를 참고 삼아 빛의
예술을 디자인하는 28세의 멕시코 조명 디자이너입니다.
그는 멕시코 국립현대무용단(Centro de Producción de Danza
Contemporánea)과 루즈 이 푸에르자: 시네 엑스펜디도(Luz Y
Fuerza: Cine Expandido)를 위해 무대 조명을 제작하고 있습
니다. 그가 공동 창립자로 있는 이 단체는 다양한 학문을 연구
하는 곳으로, 설치 미술 및 라이브 시네마 퍼포먼스를 위한
핸드 메이드 조명 장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