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이냐리투 &
톰 쇼벨

멘토 & 프로테제, 영화

영화를 통해 서로 다른 관점을 이끌어내는 알레한드로 이냐리투(Alejandro
Iñárritu)의 능력은 이스라엘 국적의 젊은 영화감독 톰 쇼벨(Tom Shoval)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톰 쇼벨은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이 드러나는 영화 제작을 목표로 하는 감독입니다.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멘토

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멕시코 영화
감독 알레한드로 이냐리투(Alejandro Iñárritu)는 상호 연결된
인간 관계를 포착하고 드라마틱한 현실의 복잡한 영역을 보여
주는 설득력 있는 영화들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데뷔 영화인
아모레스 페로스(Amores perros, Love’s a Bitch, 2000)에 이어
21그램(21 Grams, 2003), 칸느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작인 
바벨(Babel, 2006), 그리고 비우티풀(Biutiful, 2010)을 제작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영화감독입니다.

톰 쇼벨

프로테제

어린 시절부터 영화에 심취해 있었던 이스라엘의 영화감독
겸 각본가인 32세의 톰 쇼벨(Tom Shoval)은 예루살렘의 샘
스피겔 필름 & 텔레비전 스쿨(Jerusalem’s Sam Spiegel Film &
TV School)을 졸업한 후,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단편 영화
들을 제작했습니다. 그의 데뷔 영화인 유스(Youth, 2013)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ale)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예루살렘
영화제(Jerusalem Film Festival)에서는 베스트 필름(Best Film)
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