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라트만스키 &
마일즈 대처

멘토 & 프로테제, 댄스

미국의 댄서이자 안무가 마일즈 대처(Myles Thatcher)는 알렉세이 라트만스키
(Alexei Ratmansky)의 멘토링을 받는 일이 매우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신인 안무가들은 트렌드에 변화를 가져오려고 노력하지만, 알렉세이는
클래식 발레의 핵심에서 영감을 얻습니다."라고 마일즈 대처는 말합니다.

알렉세이 라트만스키

멘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높고 인기 있는 안무가들 중 하나인
러시아 출신의 알렉세이 라트만스키(Alexei Ratmansky)는
현재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American Ballet Theatre)의 상임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클래식 발레의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참신한 스토리텔링을 도입하여 발레의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킨 인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라트만스키는
마린스키 발레단(Mariinsky)과 뉴욕시티 발레단(New York
City Ballet)과 함께 공연하였고, 2004년에는 볼쇼이 발레단
(Bolshoi Ballet)의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마일즈 대처

프로테제

미국의 다재다능한 댄서이자 안무가. 클래식 발레의 
떠오르는 신예인 24세의 마일즈 대처(Myles Thatcher)는 
해리드 콘서바토리(Harid Conservatory), 엘리슨 발레단
(Ellison Ballet),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발레단(San Francisco
Ballet)에서 발레 교육을 받았으며, 2010년 샌프란시코
발레단에 정식으로 입단하였습니다.